2012/01/06 23:59
[음악]
오늘이 그의 기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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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22:30
[Riding]
길들이기 적산도 늘릴 겸 오랜만에 제부도로 라이딩을 다녀왔다.
목적지(기점)는 작년 여름 베스파로 처음 가 본 갯벌 체험장. (그때 그 포스팅은 여기.)
아침 일찍 가려다 아무래도 정오는 지나야 덜 추울 것 같아서 12시 반쯤 출발했는데
갈 때 시화방조제에서 잠깐 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한 숨 돌리고, 제부도 해안도로를 한 바퀴 돌아 집으로 복귀하니 3시 반 정도.
집으로 부터의 거리와 왕복시간, 교통량으로 볼 때 부담 없이 바람 쐬러 다녀오기 좋은 코스인 듯.
대신 안좋은 점은 대부도 접어들면 과속방지턱이 짜증 나게 많다는 것과
막상 제부도에는 그닥 볼 것도 없고, 한바퀴 도는 해안도로 포장 상태도 과히 좋지는 않은 덕에 달리기에도 별로라는 점.
차라리 시화방조제까지만 다녀오는 게 나은지도 모르겠음.
목적지(기점)는 작년 여름 베스파로 처음 가 본 갯벌 체험장. (그때 그 포스팅은 여기.)
아침 일찍 가려다 아무래도 정오는 지나야 덜 추울 것 같아서 12시 반쯤 출발했는데
갈 때 시화방조제에서 잠깐 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한 숨 돌리고, 제부도 해안도로를 한 바퀴 돌아 집으로 복귀하니 3시 반 정도.
집으로 부터의 거리와 왕복시간, 교통량으로 볼 때 부담 없이 바람 쐬러 다녀오기 좋은 코스인 듯.
대신 안좋은 점은 대부도 접어들면 과속방지턱이 짜증 나게 많다는 것과
막상 제부도에는 그닥 볼 것도 없고, 한바퀴 도는 해안도로 포장 상태도 과히 좋지는 않은 덕에 달리기에도 별로라는 점.
차라리 시화방조제까지만 다녀오는 게 나은지도 모르겠음.
시화방조제 위에서 바라본 송도국제업무지구
방조제 위헤서 바닷바람 쐬고 있으니 5분도 안돼서 덜덜덜. 낚시 하고 계신 분 용자.
방조제 위에서 기념샷.
제부도 진입. 해안도로를 달리며 보이는 갯벌.
목적지인 갯벌 체험장 도착.
따뜻한 캔커피나 마시러 매점에 들어 섰는데 마침 핫도그가 눈에 띄어 냠냠.
대한민국 라이더 공식 지정 음료 레쯔비님이시다!
이후론 쉬지 않고 달려 집으로 복귀했고,
도착 해서 적산 거리를 확인 해 보니 약 130km 정도 늘었음.
끝.
이후론 쉬지 않고 달려 집으로 복귀했고,
도착 해서 적산 거리를 확인 해 보니 약 130km 정도 늘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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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23:38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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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11:14
[Riding]
2011년 11월 25일, 나의 통산 네 번째 바이크이자 두 번째 두카티인 새 애마 Hypermotard 796 박스를 깠다.

과천 두카티 코리아 본사.

출고 대기 중인 지루한 시간. 말 걸어 보고픈 초미녀 여직원은 너무나 멀리에 있고...

배기음이 왕왕거려 밖을 내다 보니 나의 하이퍼가 저기에.

시동 테스트 중.

자세 좋고!

S2R1000에 비해 현대적인 계기반. 여전히 연료 게이지는 없다. -_-);;;

번쩍!

머플러를 보면 왠지 F-18 호넷이 생각남.

두둥 두둥~

처음부터 끝까지 바이크 구입 상담을 도와준 용배씨와 과천 두카티까지 축하 방문 해준 병욱씨.

병욱씨의 브루탈레 990R과 용배씨의 디아벨.
용배씨는 내 바이크 구입을 도와주다가 정작 본인이 지름신을 먼저 영접하고는 나보다 먼저 디아벨을 박스 깠다는 훈훈한 이야기.

모든 작업을 마치고 출고 완료. 드디어 내 손에.

박스 깐 기념으로 창환씨, 용배씨와 부천에서 저녁을 먹고 판타스틱 스튜디오에서 커피를 마셨던 밤바리.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달려 보자. 비록 겨울이 되고 말았지만. -_-);;;
과천 두카티 코리아 본사.
출고 대기 중인 지루한 시간. 말 걸어 보고픈 초미녀 여직원은 너무나 멀리에 있고...
배기음이 왕왕거려 밖을 내다 보니 나의 하이퍼가 저기에.
시동 테스트 중.
자세 좋고!
S2R1000에 비해 현대적인 계기반. 여전히 연료 게이지는 없다. -_-);;;
번쩍!
머플러를 보면 왠지 F-18 호넷이 생각남.
두둥 두둥~
처음부터 끝까지 바이크 구입 상담을 도와준 용배씨와 과천 두카티까지 축하 방문 해준 병욱씨.
병욱씨의 브루탈레 990R과 용배씨의 디아벨.
용배씨는 내 바이크 구입을 도와주다가 정작 본인이 지름신을 먼저 영접하고는 나보다 먼저 디아벨을 박스 깠다는 훈훈한 이야기.
모든 작업을 마치고 출고 완료. 드디어 내 손에.
박스 깐 기념으로 창환씨, 용배씨와 부천에서 저녁을 먹고 판타스틱 스튜디오에서 커피를 마셨던 밤바리.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달려 보자. 비록 겨울이 되고 말았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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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02:48
[Riding]
2011 EICMA 프레스 컨퍼런스를 기해 공식적인 자료들이 배포된 듯.으로 발표 됐음.
감동일세!
ㅜ_ㅜ)b
Ducati 1199 Panigale Launched in Milan (뉴스 사이트)
공식 동영상까지.
우어어엉~ ㅜ_ㅜ)b
감동일세!
ㅜ_ㅜ)b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Ducati 1199 Panigale Launched in Milan (뉴스 사이트)
www.1199panigale.ducati.com (공식 사이트)
공식 동영상까지.
우어어엉~ ㅜ_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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